베글의 독일 세계대전 배상이 가능할 가능성은...
독일은 무려 [1차 세계대전]배상금조차 2010년에서야 갚았슴.
그나마도 총 배상금 액수의 [1/6]에 해당하는 달러 채권을 갚은거고.
다시 그 달러 채권의 [절반]만을 갚은것이며,
심지어 [물가 상승을 반영 안한, 최초의 표기 액수]의 절반임.
즉
"1차 세계대전 배상금 총액의 1/12을,
물가상승 무시한 20세기초의 표기금액"
으로 갚는데 거의 백년이 걸렸슴.
근데 이제와서 2차 세계대전의 배상을 ㅎㅅㅎ??
게다가 상대가 미쿸이니까 기어이 받아낸거.
근데... 폴란드를 상대로 독일이 돈을 줄까?
영상의 24분 10초쯤부터
여담으로, 2차대전때 전쟁비용을 미쿸에서 빌려 쓴 영쿸도...
그 빌린돈을 다 갚은게 90년대던가 00년대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