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요리)과카몰리! 이거 볼때마다 항상 해먹고 싶었는데, 명절과일세트에 있던 아보카도를 찾았다. 당장 해먹었다. 생각보다 껍질이 얇더라? 근데 하나는 껍질에 딱 붙어서 잘 안떨어졌다. 얼었나... 으깬 아보카도. 생각보다 과육이 단단했다 젠장, 홍두깨만 있었어도... 야채썰기! 할라피뇨는 없었다. 다 섞어서 휘끼휘끼. 이때는 아직 레몬즙이랑 후추 향신료는 안 넣었다. Dinner serve beaches. 과카몰리는 이런 맛이였구나... 베이글 위에 발라서 골프치는 아빠에게 한상차림. 정말 사소하지만 내 버킷리스트를 채웠다. 소소한 행복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