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대머리) 존경하는 사람한테 너 제법 재능 있어 하고 극찬 받음.
"음식 만화에서 흔하게 나오는 라면은 요리가 아니라는 틀딱 케릭터구나."
앗!
평소의 라면 대머리 패턴이면 속으로 얜 망했네 하고 그냥 넘어가지만 이대로는 망할 거라고 직설적으로 컨설팅 해줄 정도로 진짜 아끼던 녀석임.
결국 자존심에 때문에 컨설팅을 거부하고 가게는 망함.
저 이후 전개에서 저 컨설팅 사장은 라면 대머리에게 다시 참교육 받고 과거의 실수를 바로 잡지만
어느샌가 복수심에 시작했던 컨설팅업에 애정이 생겼어서 라면 업계에 복귀 안 함.
그럼에도 라면 대머리는 괘씸하게 생각 안 하고 과거에 해준 컨설팅비만 따로 받고 서로 두루두루 잘 만나고 다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