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이쯤되면 드는 의문 진짜 '맛'이 기준이 맞긴 한 걸까? 솔직히 의문이 좀 남네. 진짜로 더 맛있는 요리가 통과된 게 맞는지 말이야. 순수하게 맛으로 승부한 게 아니라, 아래 조건들에 맞춰서 합격자를 '바꿔치기' 한 건 아닐까 싶음. - 심사위원들이 말 얹기 좋은 요리인가? - 방송 분량이나 화제성을 뽑아낼 캐릭터인가? - 나중에 편의점 콜라보나 상품 출시하기 좋은 셰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