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1)요정 일정 땡겨온게 이벤트 난이도 낮췄다는건 걍 결과론임
요정덕에 곡소리나오던 이후 이벤트들 난이도 낮췄다고
신의 한수 소리 듣는데
이건 절대로 의도사항이 아님
당시 사건사고 목록 보면 몇개가 겹쳐있고
저거 전부 다 일정 땡기다가 터진껀들임
스탠 스킨 패키지 판매는
이벤트로 뿌렸던 스킨을
이벤트들 일정 땡겨서 중첩해서 가다가
그마저도 끼워넣을 구석이 없으니 이벤트는 스킵하고
보상은 돈받고 팔겠다는 희대의 개짓한거였고
다른 이벤트 하나 통스킵하기도 했음
저당시 요정 떙겨오다 불탄건
단순히 요정껀만 가지고 터진게 아님
저시점에 먹튀하려고 하는게 아니냐는게 나오는건 어떤의미론 존나 당연한 수순이었음
실제로 본격적으로 불탄건 비빗쟈 스킨을 팔겠다는시점부터 터져나갔고
아니 시발 이벤트를 스킵하고
이벤트 보상을 돈받고 팔겠다는건
저 이후로 지금까지 어느 게임에서도 한적 없는 초식일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