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크툴루의 부름에서 증기선에 치이고 머리 터진 이유 크툴루의 부름 마지막 장면에서, 이야기 속 주인공인 요한센이 크툴루를 증기선으로 치어서 머리를 터뜨리고, 재생하는 동안 도망치는 걸로 끝나는데... 이렇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크툴루 소환의식을 벌이던 이교도들이 경찰 개입으로 의식을 실패했기 때문. 잠에서 깨어나는 중인데 누가 쿵!하고 치고 간 상황이었던 거다. 그리고 의식이 실패했기 때문에 어버버하는 동안 소환 취소 당한 거임. 여담으로 요한센은 그대로 도망쳐서 노르웨이에서 살다가 사고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