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와 이직한곳 미치겠네요....
일요일날 출근하고
월요일날 새벽 5시까자 회사오라네요
토요일날 연락해서
이게 뭔짓이야...
월요일 에 퇴사 하려고 사직서 뽑았습니다
뭔 말도안되는 짓을 입사하고 일주일도 안됬는데
그냥 막 하네요
입사하고 원래 식사 법인카드 주기로 했는데
이것도 금요일날 지급받아서
월~ 목요일은
그동안 다른분들이 밥 사줬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먹지도 못했고
지금 입사 하고
9월 7일 : 8시30분 ~ 오후 5시 45분
9월 8일 : 오전 7시 ~ 오후 5시25분
9월 9일 : 오전 8시 15분 ~ 오후 8시
9월 10일 오전 8시 10분 출근 ~ 오후 7시 넘어서 퇴근
9월 11일 : 오정 8시 10분 출근 오후 9시 6분 퇴근
9월13일 : 일요일 오전 10시 출근
9월 14일 오전 5시 출근
이 난리 났는데
그냥 퇴사해야겠습니다
힘들게 재취업 했는데
요즘 회사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일거리, 직장이 많은 지역도 아닌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쌓여서 전화받고
소리질럿습니다...
진짜 억장이 무너지네요
이직사기 당하고
또 재취업한곳이 비슷한곳이라
하
진짜 뭐 답도 안나오네요
월급을 줄여야 하나
계약서 진짜 ㅁㅊㄴ 보는줄 알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