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도련) 애니화 되며 기괴함과 무서움이 강화된 연출
마인탐정 네우로, 암살교실 작가 마츠이 유세이의 세번째 작품 도망을 잘치는 도련님
가마쿠라 막부의 몰락 이후 수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호죠 토키유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괴한것을 잘 그리는 작가답게 작중에도 기괴한 연출이 나오고 이를 반영해서
애니메이션 역시 기괴한 연출이 강화 되었다
우선 해당 장면을 보기전에 이 장면을 알아야 하는데 주인공 토키유키를 못잡고 허우적 거리는 인물은
쇼칸 이라는 악명 높은 도적 두목으로 민간인 약탈을 즐겼는데 특히 부모를 죽이고 아이의 발목 힘줄을 끊고 노예로 만들어 팔며
그 돈으로 시시덕 거리는것이 삶의 낙이었다가 토키유키에게 패배한뒤 개과천선하는 인물이다

이제부터 나오는 장면은 점프 스케어를 감안해도 기괴한 장면과 함께 혐짤 요소가 있으므로
매우 주의를 요함
매우 주의
주의
원작 코믹스
이제부터 깜놀 장면 주의
매우 주의
주의
애니메이션 시즌 2 11화
해당 장면은 쇼칸이 개과천선을 하였음에도 과거의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해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연출을 보여주는것인데
보다시피 애니메이션 되면서 그 기괴함이 강화 되었다...
라프텔 리뷰를 보면 새벽에 보다가 놀라서 소리 질렸다는 리뷰가 많은편.
https://x.com/rearea_7777/status/2103761527144960156?s=20
또한 해당 장면은 실사를 넣은것이 아닌 REA 라는 일본 일러레가 그린 그림을 삽입 한것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