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 의외로 개박살나있던 선악의 밸런스
사실 오크들이 '그나마' 인간을 상대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진건 반지의 제왕 근교시점에서부터다.
그전엔 사실 오크라기보단 보편적으로 고블린이라고 칭하는 수준에 가까웠다.
실제로 전투 밸런스도 옛날 오크,고블린들이 엘프나 순혈 누메노르인이랑 싸우려면
교환비가 20:1였다.
애초에 덩치차이부터 심하게 나니 뭐...(120-150cm vs 180이상)
이게 그나마 정상화?된게 근 최근의 반지의제왕 시점부터로, 사루만이 개량한 우루크하이랑 근 최근 개량된 모르도르 오크들 정도다.
그전엔 뭐 초등학생-중학생 vs 헤비급챔피언 수준의 밸런스차이였으니
그래도 앞뒤안가리는 초딩들이 수만명이 수백명을 덮치면 그럭저럭 해먹을순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