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컴2)중세에서 대장장이가 먹고 살기 힘들었던 이유 처음으로 나만의 대장간을 열어서 첫 장사를 시작했는데 웬 여자가 칼이나 도끼는 안 사고 자기 남편 이빨을 뽑아달래... 그래도 일은 일이니까 시술하러 갔더니 갑자기 막 도망치더니 이젠 주먹질까지 해와서 몇 대 쳤는데 근데.... 그... 이빨만 빠진 게 아닌 거 같은데..... 아니 선생님 잠깐만요 그 얼?굴로 어디가요 대장장이 진짜 극한 직업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