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성배전쟁 시뮬레이터 해봤는데
성배가 차는 밤 — 아멜다 글러트니 (1975–2058, 83세)
평범한 가정
1999년 겨울: 랜서 스카사하와 함께, 서번트를 잃고 살아남았다
전적: 교전 6 · 격파 2 · 령주 3획
떠난 이유: 령주 자국에서 번진 오래된 상처
성배가 차는 밤 — 그랜트 이마하라 (1990–2068, 78세)
명문 마술 가문의 맏이
2023년 겨울: 캐스터 파라켈수스와 함께, 성배를 손에 쥐었다 · 파라켈수스의 소원 — 모든 병에 듣는 약 한 가지
전적: 교전 7 · 격파 3 · 령주 0획
떠난 이유: 폐렴
이게임 서번트보단 마스터 쪽이 더 중요한거 같다
처음엔 스카사하 뽑아서 좋아했는데
마스터 역량이 딸려서 졌고
두번째에선 파라켈수스 뽑아서 이거 되나 싶었는데
마스터가 B급 명문가라서 손쉽게 이겨버렸다
이거 서번트 빨보다 오히려 마스터 빨을 더 받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