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014 대회 4강전에 대해 언급한 토마스 뮐러 역대급 충격을 안긴 당시 4강전 “전반전이 끝나고(5:0) 라커룸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이런 식이었습니다. ‘허?‘ 그 때 감독 뢰브는 저희들에게 (크게 이기고 있다해서) 멍청한 행동은 필드에서 하지말라고 당부하셨죠. 백힐같은 트릭 플레이 절대 하지 말고, 경기가 끝날 때 까지 브라질을 존중해야한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