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러지던 시리즈의 부활. 에이리언 로물루스, 프레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
개인적으로 마지막 혼종 나오는 부분이 아쉬웠던 작품.
(난 제노모프를 더 보고 싶다구)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한 2편 같은
액션 비중이 큰 에이리언 작품을 한번 더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프레데터 영화중에 실망한 적이 없어서
아무런 의심없이 봤는데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더 프레데터? 뭐죠? 먹는겁니까 그건?)
다만 이전 작들에 비해 주인공의 처절함(?)이 가장 옅은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맞고 구르고 터지고 하다가 핀치상황에서 회심의 일격으로 역전 하는게 이 시리즈의 묘미 거늘...)
난 분명 프레데터를 봤는데 왜 아바타를 본 기분이 들지?
확장된 세계관이 너무도 신선했던 작품.
후속 스토리가 너무도 기대됩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이 프레데터(야우차)인 점이 참신했고
인간미를 보이는 모습이 스토리의 흐름상 어쩔수 없다지만
등장한 야우차 캐릭터들에게서 프레데터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옅어진건 아쉽네요.
이런 작품들을 한글 자막없이 봐야하다니
우리나라에서 미디어 사업을 철수한 디즈니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