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녀석 다 컸네 내 품에 안겨서 고모부 고모부 부르며 뛰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저렇게 커서 나라의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된 모습을 보니 내가 다 감격스럽고 가슴이 웅장해지는구만 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