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렸습니다. 처음부터 평범한 버전과 천박 버전으로 나뉘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라 그렇게 그려봤는데 신청하신 분도 결과물에 만족하신 것 같습니다. 다행 그나저나 로제타님은 몇번 그려봤지만 으른양 그려보긴 처음이네요 천박하고 상스러운 버전은 [성만게]로 방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