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나의 진심 상태의 파생 형태 - 열화 타격자
*건틀릿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미브의 건틀릿 MOD
트리아나가 진심 상태에서 코트 / 신염모를 벗고, 순수하게 물리 타격전에 임하고자 새로 준비한 진심 상태 전용의 공격적인 근접 격투전 특화 형태.
코트 / 신염모를 벗은 만큼 방어력이 낮아지지만
진심 상태에서의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와 트리아나의 특유의 긴 리치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근접 타격을 중심으로 전투를 이끌어 나가는 형태의 모습.
물론 업염의 출력도 15% 정도로 풀어놓고 사용하기에 생각외로 말도 안되는 엄청난 파괴력을 보장한다.
다만 건틀릿을 한번 사용할 때 가해지는 무게의 부담도 있기에 트리아나 본인은 최대한 건틀릿의 무게를 견뎌내면서 싸운다는 단점이 조금은 존재한다.
그럼에도 트리아나의 근접 타격력이 생각외로 건틀릿과 맞아 떨어져서인지 공격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