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2K26 스토리모드 남자편 엔딩 봤네요 스포0
WWE 2K19 부터 스토리모드인 마이라이즈 모드가 컷씬도 늘어나고 엄청나게 퀄리티가 상승해서 한글화가 필수였는데 한글화 안해주는 2K때문에 분통 터졌었는데 이렇게 유저 한글화 되니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요즘의 식상하고 형편없는 실제 WWE보다 마이라이즈 모드 스토리가 훨씬 재밌더군요
별로 임팩트가 없음에도 10년넘게 WWE의 장기간 메인급 강자 역할을 하는 랜디 오턴과 세스 롤린스도 스토리 모드 상으로 박살낼 수 있어서 아주 통쾌했네요
스토리 분기도 있는데 저는 익스트림 하드코어 레슬링 단체 ECW 사장으로서의 폴 헤이먼은 좋아하지만 WWE에서 했던 역할은 싫어해서 폴 헤이먼이랑 손 잡지 않는 엔딩을 선택했네요
여자편도 진행중인데 악역 루트로 선택해서 WWE 우먼스 디비전의 폭군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