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믹스 20까지 다 밀고서 적는 감상
첫날부터 신나게 하다가 잠깐 쉬고 어제 리믹스 20까지 일단 한번 쭈욱 다 깻는데....
뭔가가 뭔가하네요 타격감? 손맛? 같은게 쫌 덜해졌고
몇몇 게임들은 옛 감성이랑 느낌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방향성이 달라진 느낌?
병맛도 뭔가 스타일이 변했다라고 해야하나 왠 서양형들 사진이나 실사 사진이나 자꾸 보여주질 않나
나는 메이드 인 와리오나 그 리듬 천국의 병맛을 원 하는데 갑자기 1,2 swich의 그 양키갬성이 판을 치니
뭔가 10몇년째 다니던 단골 맛집이 사장님 아들로 주방장 바뀌고서 맛이 변한 그런 느낌이네요
전체적으론 간만에 신작에 이 장르로선 유니크하니까 그러려니는 하는데
기대감이 컸던 만큼 실망도 크네요 그나마 Ado 참전 정도가 놀라운 정도
예구까지 했었어야 했나 라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중고가 방어가 왠지 쉽지 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