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렙 빙의런 2차영웅 홀리 라일
카밀로는 생각보다 쉽게 잡혔습니다 생각해보니 이녀석 양산형들이 필드에 돌아다니니 묘하게 눈에 익기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단지 카밀로에게
가는 던전의 길이가 길어서 조금 피곤했습니다 카밀로전 이후 과거 마그웰에 홀리가 등장하기에 홀리 2차전 전에 서브퀘를 깨서 부스터를 두칸
늘렸습니다 이과정에서 스텟 부스터는 다만들고 싶어서 흉아와 배회자들을 잡아서 스텟 부스터 전체를 완성하는데 시간이 좀걸렸습니다
공격력이 부족하니 양손검을 한손검 모션으로 바꿔주는 라일 블러드 코드에 서브무기 부스터를 껴서 싸웠습니다만 실수한건 이상상태를 잘쌓는
부스터가 아니라 이상상태시 데미지업 부스터가 더 나았을 거라는 겁니다...여하튼 홀리도 컷 라일 2차전 시나리오자체가 짧아서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만....단죄검 그레고리를 얻는데 헤이즈 30000->150000 될때까지 1575 헤이즈 주는 녀석만 잡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실 이녀석 컨으로 깼다기보단 강제로 동행하게되는 크레이그의 오토가드 덕에 잡은 느낌이 큽니다 2페이즈말고는 전체 물리
공격인 라일은 전승술식 방패의 100%물리컷과 크레이그의 정면샷 오토가드는 뚫지를 못하네요 뭔가 찜짐한 승리지만 여하튼 라일까지
잡아냅니다 사실 영웅들 2차전은 조제를 제외하고는 1차전 직후를 산정해서 갈망의 탑만큼의 데미지가 들어오지않아서 전체 블러드코드를
노린다면 오히려 이쪽은 오버스펙으로 싸우는게 되기에 다른건 몰라도 무기 강화상태나 블러드코드의 스펙만큼은 산정외의 오버스펙이라
그리 어렵지않게 잡게된듯합니다 근데 그렇게해도 고보전은 힘들었었기에 나름 긴장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