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포주의)초회차 스토리 미는중인데
타카 죽는 미션부터 이해가 많이 안 가네요
타카가 도와준다는 거 놔두면 어떻게 될지 뻔한데 그러라고 놔두고
여기서 처음으로 방심하고 통수맞고(아무리 류조가 앞에 있어서 방심했다지만;)
코툰칸은 주인공을 두 번이나 살려둬서 부하 수없이 죽게 만들고..
나름 주인공 이용해서 백성의 마음을 취하려 했다 이런거 노린 거 같은데 주인공을 빨리 죽이는게 백성들 마음이 꺾이지 않나 싶네요
심지어 장비도 그대로 잘 모아서 가져가라고 정리해줌;
그리고 타카 시신이 남아있는데 주인공은 눈치없이 유나한테 가자고 하는 것도.. 대체 왜 이러니..ㅜ
여태 감탄만 하며 플레이 하다가 이번 미션에서 굉장히 띠용스러워 한마디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