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모던4를 프라이스 서사로만 각잡고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이번 콜옵 상당히 괜찮았는데 한편으로는 차라리 모던워페어 타이틀 빼고
콜오브듀티 코리아워 이런식으로 박현준과 한국전쟁 스토리로만 따로 각잡고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시리즈 주인공 프라이스도 등장하지만 박현준에게 밀려 이번작에서는 조연이 되버린지라
뭔가 프라이스의 서사가 박현준과 한국군 이야기와는 따로 노는 느낌이었네요
이번은 모던 리부트 시리즈의 마지막이었으니 차라리 프라이스 중심 스토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모던4를 만드는게 좋았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