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게임문화재단 올바른 게임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함께 게임문화 TALK!!' 2019년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운영

조회수 5045 | 루리웹 | 입력 2019.05.31 (17:25:49)
[기사 본문]
- 2019년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다함께 게임문화 TALK!!' 전국적 개최
- 게임·문화·심리·관계·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제시하는 ‘우리 가족 올바른 게임문화’
- 우리 사회 주요 문화 콘텐츠가 된 게임과 게임화되는 서비스로 보는 게임의 문화적 가치
- 게임으로 배우는 자기 주도형 미래교육과 게임 산업 속 우리 아이 장래희망

□  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경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콘진원)은 게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게임 이용을 돕기 위한 학부모 대상 교육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한다. 

○  게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게임화 되어가는 교육∙문화∙건강 등 생활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인 게임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 제고를 추구한다.  

○  초연결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게임으로 소통하고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는, 자기 주도형 학습법을 통한 미래교육의 방법을 소개한다. 

○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으로 배우는 자기 주도형 미래교육’, ‘게임으로 꿈꾸는 우리 아이의 장래희망’, ‘가정에서 시작하는 올바른 게임지도안’ 등의 주제로 진행 된다. 

□  게임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준비된 “다함께 게임문화 TALK!! Concert"는 게임∙문화∙심리∙관계∙산업 등 각 분야의 전문성 있는 강연과 자유토크, 게임 체험 등의 다양한 포맷으로 진행된다. 

○  게임리터러시 교육, 다함께 게임문화 토크콘서트는 올해 10월까지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적으로 계획되어 있다. 

○  이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재)게임문화재단 이메일 edu@gameculture.or.kr 또는 전화 (02)586-3701∼5 번으로 하면 된다.

□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은 “저희 재단은 2008년 설립 후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게임이용자보호센터’, ‘게임과몰입힐링센터’ 등을 운영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 교육도 재단의 공익성에 부합하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하였다.  

○ 또한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질병분류(ICD) 개정안에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질병코드를 부여한 것에 대해 “최근 게임과몰입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질병코드 등재 결정에 국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의견들이 나오고 있지만, 결국 가정에서의 교육과 부모의 역할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며 이 교육이 가정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도구로서 게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안내문 1부2. 김경일 이사장 인터뷰 사진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댓글

목록보기

댓글 22 | 쓰기
1


BEST
100분토론의 시민아줌마같은 학부모라면..절대안될껄요 그런학부모들 밑에서는 게임이아니라 어떤 컨텐츠나 취미도 가족과함께 올바르게는 실행할수없습니다!! 괜히 아이들에게 피해만더할뿐~ 진짜 좋은 학부모라면 부모보다는 친구/형/누나가되어 함께 뭐든 해보는게 좋은겁니다~요즘아이들에게는 특히나~
v다비치v | 59.28.***.*** | 19.05.31 18:28
BEST
헬조선 씹선비 문화 없어져야
로젤리나님 | 61.76.***.*** | 19.05.31 19:02
BEST
통제와 강압 속에서 발전하는 문화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ask29 | 121.158.***.*** | 19.06.01 10:06
BEST
우리는 왜 평생동안 교환수단인 "돈"을벌기위해 "직장과교육"을하는가? 답은생각보다 간단하지않은가? 우리는이미 철학.사회학.종교학.인류학.언어학등. 광범위하고다채로운곳에서 이미 Homo Ludens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술어를 받았다. 참고로 이 개념은 네덜란드의 역사가였던 요한 하위징아가 처음으로 창조해낸 개념이다. 이미 그는 《호모 루덴스》(1938)책에서 처음으로 호모-루덴스란 이름을 만들었고. 개념도 잡았다. 도대체 인간은 놀이하는인간의 존재를 부정하는것인가?
슬리데린! | 211.237.***.*** | 19.05.31 22:27
BEST
학부모들이 별로바뀌지않는다는게 큰단점이지만요
하시다 스즈 | 180.134.***.*** | 19.05.31 18:12
BEST
학부모들이 별로바뀌지않는다는게 큰단점이지만요
하시다 스즈 | 180.134.***.*** | 19.05.31 18:12
BEST
100분토론의 시민아줌마같은 학부모라면..절대안될껄요 그런학부모들 밑에서는 게임이아니라 어떤 컨텐츠나 취미도 가족과함께 올바르게는 실행할수없습니다!! 괜히 아이들에게 피해만더할뿐~ 진짜 좋은 학부모라면 부모보다는 친구/형/누나가되어 함께 뭐든 해보는게 좋은겁니다~요즘아이들에게는 특히나~
v다비치v | 59.28.***.*** | 19.05.31 18:28
BEST
헬조선 씹선비 문화 없어져야
로젤리나님 | 61.76.***.*** | 19.05.31 19:02
한가지 잼있는 사실을 말해줄까 정신병원에서 정신병 인증받으면 치료약으로 뿅뿅 비스무리한 약을 치료약으로 처방해줌 그거도 처방받으면 의료보험 적용해서 싼가격에 약을 빨수있지 합법적으로 싼가격에 의료보험 적용된 약을 빨수있는 나라 그게 대한민국이야 물론 정신병인증자들 한해서만 ㅋㅋ
Hddsh | 58.234.***.*** | 19.05.31 19:28
게임회사고 기업이고 그냥 내비좀 둬라. 온갖 간섭과 규제로 망가뜨리지좀 말고...
루리웹-6210546632 | 116.120.***.*** | 19.05.31 21:35
루리웹-6210546632
탄압 받는건 맞는데 거기에 맞서서 게임은 문화라면서 내세게임이 없는게 사실이라.. 게임 문화는 스포츠와 유사한 문화까지 발전해가고 있는데 '한국'게임은 90년대 불량청소년과 담배냄새나는 오락실서 별로 발전 못했음. 모든 규제가 나쁜것 만은 아님. 이번 기회에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게이머 등 뒤에 숨을게 아니라 전면에 나서서 옥석을 가려야 할 필요가 있음
foranie | 222.117.***.*** | 19.05.31 22:21
foranie
그렇다해도 질병코드가 과학적으로 근거 부족하므로 그게 옳다고 할수 없어요....따라서 오히려 규제 완화하고 질병코드도 철회되야 한다는 걸 모르십니까???
아날로그세계 | 39.7.***.*** | 19.06.02 23:24
아날로그세계
그러니까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할껀데요. 셧다운제에 대응했듯 (가만히 있는것도 대응이라면) '우린 작고 약한 게임 업계일 뿐이랍니다. ㅠㅠ 탄압을 멈춰 주세요' 하면 일이 끝나요? 동정표로 어찌 해볼 시간은 지나갔어요. 스스로 자정할 수 있는 변화의 시간은 충분히 줬구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WHO측은 엄연히 권위가 있기 떄문에 저쪽 진영은 지금까지의 개소리를 한다음 뒤에 WHO를 붙이면 개소리에 권위가 생기는 판이에요. 이걸 극복하려면 게이머 뒤, 개발자 뒤에 서서 앞에 선 사람들을 방패막이 삼아 조용히 돈 쓸어간 인간들이 책임을 질 시간이죠. 연봉은 꼴랑 3%인상해놓고 빌린 건물에에 계단꾸미는데 몇십억씩 쓰던 인간들 말입니다. 댓글에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그 과학적 근거'를 연구 하는데 뒤에 숨어있던 인간들이 돈을 써야죠. 연구를 하고 논문을 발표해야 철회를 주장할 근거가 되는거에요. 지금까지 처럼 길바닥에서 자빠져서 울어봐야 유보나 철회 안됩니다. 대표적인 악법이라면서 셧다운제에서 한발자국도 안움직였잖아요. WHO를 움직이려면 연구와 논문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연구가 돈없이 될거 같아요? 저쪽은 숙원 사업이라며 이를 물고 덤벼드는데? 규제라고 하면 무조건 불뿜는데 애초에 업계가 이정도까지 되기전에 규제할껀 규제하고 풀껀 풀었어야 됩니다. PC결재한도는 몇백까지 높이고 모바일은 결재한도 줘야해요. 확율형 아이템에 매달려 회사를 운영하게 되는 체질이 되도록 손을 놓고 있어선 안되었어요. 질병화 논쟁은 몇년 전 부터 메이저하게 들려왔는데 의사가 개인적으로 연구를 할 지경이었고 업계는 돈벌이만 쫓은 끝에 공유지를 황폐화 시킨 애들조차 답답하면 니들이 하던가 란 소리까지 하는게 작년까지의 일입니다. 가만히 놔두면 지들이 뭔짓을 한건지도 몰라요. 큰 일이 터져야 '우리가 무슨짓을 저지른 거지?' 하고 패닉에나 빠질까
foranie | 61.83.***.*** | 19.06.03 00:01
foranie
한의사 까지 게임중독 치료하겠다고 들러 붙은거 보세요. 반박도 못하는 찐따라 맘놓고 두들기는거에요.
foranie | 61.83.***.*** | 19.06.03 00:03
foranie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낫잖아요...esa도 각 반대 근거들을 모아서 어떻게든 철회케 하려고 노력하더만.....
아날로그세계 | 39.7.***.*** | 19.06.03 07:58
foranie
그리고 안 그래도 반대적인 논문올리는 교수들 과학자들도 있습니다.... 퍼거슨 교수도 그건 너무 성급했다고 지적하더만.....
아날로그세계 | 39.7.***.*** | 19.06.03 08:01
BEST
우리는 왜 평생동안 교환수단인 "돈"을벌기위해 "직장과교육"을하는가? 답은생각보다 간단하지않은가? 우리는이미 철학.사회학.종교학.인류학.언어학등. 광범위하고다채로운곳에서 이미 Homo Ludens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술어를 받았다. 참고로 이 개념은 네덜란드의 역사가였던 요한 하위징아가 처음으로 창조해낸 개념이다. 이미 그는 《호모 루덴스》(1938)책에서 처음으로 호모-루덴스란 이름을 만들었고. 개념도 잡았다. 도대체 인간은 놀이하는인간의 존재를 부정하는것인가?
슬리데린! | 211.237.***.*** | 19.05.31 22:27
슬리데린!
"우리 인간의 행위의 내용을 인식의 저 밑바닥까지 캐어 들어간다면,모든 인간행동이 단순한놀이에 불과하다는생각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김윤수 역자의 호모-루덴스 머릿말.등록일이 무려 1977.8.5일.-
슬리데린! | 211.237.***.*** | 19.05.31 22:31
슬리데린!
(Homo Ludens,Man the Player) -"놀이하는인간"호모-루덴스
슬리데린! | 211.237.***.*** | 19.05.31 22:34
슬리데린!
오!!!!!!! 루덴스가 거기서 나온 말이었네요. 좋은 거 배웠네요. 감사.
세이버쨩이 내마누라 | 114.200.***.*** | 19.06.01 11:25
게임문화토크라면서 결국은 게임으로 교육시키기...교육문화토크라고 하지
빈둥빈둥모군 | 211.193.***.*** | 19.06.01 01:00
일본은 이런거 안해도 잘돌아가고 있고 좋은 게임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 걸까
브래크 | 1.228.***.*** | 19.06.01 01:49
BEST
통제와 강압 속에서 발전하는 문화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ask29 | 121.158.***.*** | 19.06.01 10:06
이딴 나라에서는 불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
짜몽이 | 122.38.***.*** | 19.06.01 13:04
김윤경같은 ㄱㅐ ㅂ ㅅ 아줌마는 이 기사를 싫어합니다..
게임불감증환자24 | 220.126.***.*** | 19.06.02 06:30
숙주 인가?
루리웹-3575732756 | 175.223.***.*** | 19.06.02 14:08
참 냄비근성 어디 안간다 그렇게 죽이려고 할때는 언제고 이젠 또 살리네...ㅋㅋㅋㅋㅋ
마늘맛우유 | 211.243.***.*** | 19.06.09 16:03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