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무비, 북미 지역 첫 주말 흥행 초대박…국내 개봉 앞당겨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마인크래프트 무비'의 국내 기봉일을 4월 26일(토)로 앞당긴다고 밝혔다. 이유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져 보다 빠르게 관객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라고.
[기사원문]
4월 30일 국내 개봉이 예정되어 있는 워너 브라더스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엄청난 첫 주 흥행 성과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워너 브라더스의 CEO 마이클 드 루카(Mike De Luca)와 파멜라 앱디(Pam Abdy)는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자레드 헤스 감독과 제작진, 레전더리, 버티고 엔터테인먼트, 모장 등 관련 업체, 잭 블랙, 제이슨 모모아, 엠마 마이어스, 다니엘 브룩스, 세바스찬 한센 등 출연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