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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 모바일 MMORPG '세븐: 글로리로드' 오늘(25일) 한국 오픈

조회수 880 | 루리웹 | 입력 2025.07.25 (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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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순위 경쟁전과 무손실 직업 전환 시스템으로 차별화


- 플레이만으로 충전권 획득 가능한 혁신적 경제 시스템 도입


- 일곱 신기를 둘러싼 방대한 세계관과 날개 변형 시스템으로 몰입도 극대화


글로벌 게임사 킹넷이 자사의 하반기 최대 기대작 모바일 클래스 대전 MMORPG '세븐: 글로리로드'를 구글과 애플, 원스토어, 삼성스토어의 4대 마켓에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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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직업 순위 경쟁전을 통한 영광의 진검승부다. 전투는 단순한 싸움이 아닌 명예를 건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각 직업의 최강자가 되어 영웅의 이름을 떨치고 그에 걸맞은 보상을 거머쥐는 시스템이다.


전사, 마법사, 궁수, 어쌔신 등 7대 클래스 중 원하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어 플레이어의 선택은 자유롭다. 특별한 손실 없이 직업을 전환하며 전략적 깊이를 더해 자신만의 전설을 써내려 갈 수 있다.


또한, 전설급 장비와 10종 이상의 세트 장비를 수집해 자신만의 세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비 파밍 시스템, 플레이만으로도 무료 충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혁신적 경제 시스템, 아이템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거래소 등도 주목할 만하다. 킹넷 측은 “자유로운 경제 시스템을 통해 유저 간 상호작용과 성장의 재미를 동시에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날개 변형 시스템은 탐험과 전투의 판도를 실시간으로 바꾸며, 전투의 전략성과 박진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날개가 변화할 때마다 전투 패턴이 달라져, 새로운 전투의 패러다임을 체감할 수 있다.


킹넷 관계자는 "세븐: 글로리로드는 기존 MMORPG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시스템들을 도입했다"며 "특히 무손실 직업 전환과 플레이만으로 충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경제 시스템을 통해 모든 플레이어가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직업의 최강자를 가리는 순위 경쟁전을 통해 진정한 실력으로 승부하는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플레이: 바로가기


애플스토어: 바로가기


원스토어: 바로가기


삼성스토어: 바로가기


공식 라운지: 바로가기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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