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EXP , JP 파밍 지역
지금은 스토리를 끝낸 주로 플레이한 4명의 캐릭들의 경우
초반 저렙이었을 때 EXP 100배, JP 100배 그리고 레어 몹이 동시에 뜨길 바라는 마음에
프림로즈의 불가사의의 춤으로 엄청난 노가다 작업을 했지만
돌이켜 보면 그다지 효율이 좋지 못한거 같네요.
(결국 그렇게 한방에 50렙 언저리로 만들면서 JP도 7만 넘게 벌어지긴 했습니다만...)
사실 따져보면 운빨이 아닌 이상 확율로만 보면 시간대비 효율은 정말 최악인거죠.
남아 있는 다른 4명의 캐릭들은 그렇게 올리긴 싫어서 어떻게 할까 보다보니...
플랫랜드의 LV.58 위험도인 정화의 숲
이곳이 참 괜찮아 보이더군요.
상인과 마술사가 있다면 파밍속도는 더 빠릅니다.
(다른 애들 턴 넘기고 마술사에게 BP 몰아주고 마술사가 3 부스트로 약점 속성으로 때리면 다 1~2 턴에 끝납니다.)
보통 한번의 전투를 1분에서 길어봐야 2분 안에 끝낼 수 있기 때문에
적에따라 차이는 좀 있지만 대략 EXP는 600~900 정도 얻고 JP는 160~170 정도 얻습니다.
단순 계산만 해봐도 2시간만 바짝 파밍하면 인카운터 시간까지 포함해서 70번 정도 싸운다고 가정하고
(인카운터 반감 착용 해제 필수!)
얻는 경험치 EXP = 700 * 70 = 49,000 EXP
얻는 직업 포인트 JP = 165 * 70 = 11,500 JP
요 정도 됩니다. 10~20 구간의 저렙이었던 애들도 순식간에 3~40렙 됩니다.
더불어서 직업 포인트도 대략 1.2만 정도 얻으니 다른 직업들 3개 정도는 4개의 서포트 어빌리트 해방이 가능하죠.
부수적으로 돈도 전투당 2500~3500 정도이기 때문에 2시간 하면 20만 정도 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수면속성 공격하는 적들도 있어서 2턴으로 넘어가면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수면확율 저감시키는 악세사리를 마술사에게 착용시켜 주세요.
주 캐릭들로 엔딩보시고 다른 캐릭들 스토리 진행하실 때
2~3 시간 동안 열심히 파밍하고 스토리 진행하면 좋을 거 같아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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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운좋으면 돈 5만 주는 고양이가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