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 1 클리어 후 잡담 / 아쉬운 부분
어제 밤 1편 클리어를 하고
이따 퇴근 하면 2편 달릴 예정입니다
1년 전 PSP판 클리어 할 때도 그랬지만
1편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엔딩에의 군사 맷슈선생의 마지막이네요
주인공과 테오의 전투보다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신이 한 일이 옮았던건지 모르겠고
그저 아이들 가르치며 낚시나 했어야하나
라는 대사와 동시에 영면에 드는 장면이
눈에서 땀나게 하네요ㅠㅠ
앞으로 만날 2편의 슈우도 가시밭길을 걸어 갈...
확실히 백영웅전은 이런 부분이 부족했던걸 느낌니다
그리고 아쉬운 부분은
1편-> 2편 연동도 과거 작품이랑
동일한 것 같더군요
험프리에게 바람뭐시기 갑옷 입혀놓고
1편 주인공에게 마스터가브 입혀놓는 거
어떤 일본인 유튜버가 파워링 같은거
파밍해서 2편 연동하면 좋다길래
파워링 꽤나 모았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시간낭비 라고... 연동 안됀다고 ㅠㅠ
아 그리고 소지중인 장비들
장비 가능한 캐릭 여부도 좀 알게 해줬으면...
이 부분은 제가 잘 모르고 진행한건지 모르겠지만
장비아이템 창고에 넣고 빼고 하기도
은근히 귀찮았네요
그 외엔 불편한것도 그러려니 합니다
아무튼 2편은 좀 더 느긋하게 달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