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와우 사설서버 '터틀 와우' 저작권 침해로 고소
오늘(31일)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해외 인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사설 서버 '터틀 와우'를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해당 터틀 와우 서버는 평균 동시 접속사 4만명 이상을 유지할 정도로 해외에서 클래식+ 와우를 재현한 서버로 암암리에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다만 후원과 같은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돈을 벌어드린 문제로 블리자드가 이러한 조치를 취한것으로 판단됩니다.
블리자드 대변인은 해당 소송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 블리자드 공식 대변인
해당 해적 서버(터틀 와우)는 저희의 코드, 자산, 상표를 불법적으로 사용해 보호받지 못하는 경험을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침해의 규모와 성격을 고려할 때, 우리가 구축한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공식적인 구제 조치를 취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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