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3대 Jrpg였던 환상수호전~~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파판, 아크더래드, 환상수호전이 베스트 3 rpg 입니다. 그런 마음에서 이번 합본이 너무 기뻤지만 노한글이어서 안타까웠는데요.. 그럼에도 사실 따지고보면 저도 미국에 있을때 처움 접해서 영어로 플레이했던거라 추억역시 영어버전이어서 괜찮겠지~~ 라고는 했지만 여전히 아쉽긴하네요.. 콦낪... ㅁ.. 아무튼..
환상적인 음악, 세 가지 모드의 전투, 그리고 동료모으기의 재미가 탁월했었지요. 스토리도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코나미가 게임사업에 정신을 차려서 제대로 갖추어 환상수호전3, 악마성드라큐라, 파로디우스, 등등 수많은 IP를 살려서 새출발 했으면 좋겠네요~ 세가처럼요(아직 미약하지만.. 신버파기대중..)
그럼 잡담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