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로그 시티 - 언피니시드 비즈니스) 클리어 소감
안녕하세요
이번에 보통 난이도로 약 13시간 정도 해서 엔딩 봤습니다.
일단 전작을 재미있게 해서 이번 편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번 편은 전작의 DLC 개념으로 시스템이나 진행 부분 등이 똑같고 분량은 전작의 반 정도 됩니다.
게임은 예전 오락실에서 하던 아케이드 총 게임 같은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이 진행 부분이 상당히 좋았던 게 별 생각 안하고 스트레스 풀기에 좋습니다.
스토리는 예전 영화인 저지 드레드와 거의 같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메가 타워, 사이버펑크에 나오는 메가빌딩 같은 개념의
주거 복합 건물에 들어가서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내용입니다.
장점은 과거의 이야기를 에피소드로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과
단점은 전작보다 안 좋아진 최적화와 장,단점 같은 딱히 변화된 부분이 없다는 점 입니다.
가볍게 즐기기에는 아주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