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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나시티즌은 어디로 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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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결과, 조 대행은 전력강화실장에 남고 싶었지만, 구단의 요청을 뿌리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능력을 차치하고서, 대전 안팎에서는 '조 대행이 대행에 적합한 인물인가' 하는 의구의 목소리가 있다. 일반적으로 대행은 내부 사정에 정통한 이가 맡는다. 조 대행은 대전에 온 지 2주도 되지 않았다. 게다가 K리그 감독직을 맡은 것은 거의 5년만인데다, K리그2는 처음이다. 조 대행이 아무리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다. 대전은 플레이오프행의 기로에 있다. 한경기도 허투루 보낼 수 없다.


왜 허정무 코인을 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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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대전 다음시즌 승격못하는건가?

vicenza | 123.143.***.*** | 20.09.22 09:48

허정무 축협부회장 시절생각하면 인맥축구 땜질 인사는 당연한 수순이고.. 하기 싫다는 사람 감독해달라고 징징대거나 땜질 감독앉히는거도 최강희 홍명보 때와 똑같음 심지어 허정무는 감독시절 에도 굉장히 보수적인 축구하던 사람임 지금의 대구를 만든 조광래가 감독시절에 너무 이상만 높은 만화축구로 놀림받았지만 성향차체는 굉장히 진취적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보수적인 허정무를 앉힌건 능동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현대축구에서 이미 스스로 퇴보를 선언하고 들어간거나 다름없음 아마 대구에 허정무 앉아있으면 경기는 아마 아직도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경기하고 감독은 국내 감독들만 줄줄이 앉혔을거임

22세기의전설 | 222.251.***.*** | 20.09.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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