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올려봐요 ㅎ 제육볶음이 제 입맛에 찰떡이네요 ㅋㅋ 로컬 주민들 많이 오셔서 항상 올때마다 손님이 계시네요. 일단 컨셉(?)은 동네 국밥집입니다. 요리하시는 어머님이 너무 친인간적이라 오늘도 먹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