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측의 안전보장 노력과 이를 강하게 드러내려는 교섭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내부 사정의 악화의 장기화 가능성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개최권 강제 반납 및 타 개최국/개최 도시와의 개최 협상이 이뤄지게 됐네요. 이 소식에 대한 EBU 공식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파파고 번역본) ※제2장 마지막 줄은 "우리는 이 모든 이슈에 대하여 우리의 우크라이나 회원(사)인 UA:PBC(수스플린)과 더 많은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쁩니다."로 번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