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피트 어드벤처 게임 리뷰
집에다 개인 PT쌤을 고용할 수 있음
남도형 성우님이나 윤아영 성우님이 나를 강제로 운동시키며 PT를 시킨다.
너무 힘들어서 못할 거 같으면 빨리 하라고 다그치기도 하고, 다 하면 기운을 북돋아주기도 한다.
한 코스마다 끝이 명확하게 있어서 ‘저기까지만 가고 물 마시거나 쉬어야지’라고 판단도 쉬워서 끝을 모르고 몸을 혹사시킬 일도 없어서 좋았다.
근데 평소에 운동 안하는 사람이면 장담하는데 1분도 못 버티고 나가떨어진다.
링콘의 강도가 상상 이상으로 쎄고, 한 코스의 달리기 거리가 생각보다 멀다. 보기만 하는 것과 직접 하는 것의 괴리가 매우 큰 게임이다.
상상 이상으로 운동효과가 매우 크다.
평소 헬스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싱거운 게임이다. 이딴 거 할 바에 헬스장 가서 중량치는 게 더 낫다.
물론 헬스하는 사람도 특정 부위만 집중적으로 중량쳤다면 다른 부위는 링피트 1분도 못 버티고 너무 힘들 수 있다.
코어와 다리만 집중적으로 헬스한 사람이 링피트 팔동작은 너무 힘들어하는 걸 실시간으로 봤다.
* 이 게임만 리뷰 기능이 없어서 여기다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