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었습니다. 꽃이 피었습니다. 다른 할 말은 없었지만 자랑은 해야겠다 싶어 올려봅니다. 하루에 하나씩 컵을 준비해 수경으로 키운거라 모두다 같은 날에 심지 않았지만, 구근의 품종마다 성장하는 속도가 달라서 그런가 노란 꽃 두개가 먼저 고개를 내밀었네요. 왠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 포근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