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암 구간에 들어왔다. 땅을 파기 점점 힘들어지는 구간이니 여기서 일단 중단. 옆의 작은 언덕을 밀어버리고 평지화를 해두었다. 청크단위로 마을 안으로 합칠 생각. 그리고 산을 깎고 돌을 캐고 흙도 제거했다. 쌓아둔 흙이 5*5*5*64개이다. 섬록암은 얼마 안나왔다. 옆의 흙을 걷어낸 자리에서 좀 캐낼까 생각중이다. 결과적으로 오늘은 단순 노동작업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