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로아와 프라 조립 합방이었습니다! 먼저 자리를 마련해 준 로아에게 정말 감사하고, 저도 잘 아는게 아닌데 잘 따라주고 좋아해줘서 다행이었습니다! 금태양분들이 좀 더 참여가 편할 수 있도록 조용히 작업 위주로 했는데.. 오히려 너무 심심했을지도..? 아무튼 로아가 본체를 완성하는데까지 보는데 성공했고, 본인이 처음부터 쭉 혼자서 해내는 걸 봐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은 제가 만든 FRS 츄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