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사고 밥먹고 ...
오늘은 내 인생 역사상 가장 많이 책산거 같아 ...
원래 1개월마다 구매하는데
2개월텀으로 바꿧는데 그새 신간들이 너무 많이 나왔어 ㅜㅜ
그래서 구매한게 245권...
그래도 뭐 행복하다면 되찌 ...
이제 코믹존에서 책 다 고르고
약간 기력 딸려서 동생이랑 만나서 히츠마부시 먹음
동생은 반마리 나는 한마리 먹었는데
한마리에 3만원이야
뭐 맛은 나쁘지 않은데 그래도 일본에서 먹은것보단 약간 떨어지긴 하더라 ㅋㅋ
원래 히츠마부시는 마지막에 오챠즈케로 먹는게 국룰인데 ....
그리고 봉천동에서 다시 신림으로 넘어왔는데
특이한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감
여기 아인슈패너랑 저 시그니쳐 메뉴 진짜 개 맛있더라
바나나 푸딩도 맛있고
여긴 코믹존 갔다가 종종 갈거 같아
이제 오늘 동생 만난 이유가
저번에 쥬땅한테도 말했듯이 내년 초에 일본 가려고 하는데
동생 한번도 일본에 가본적 없고
수술하느라 타이밍을 놓쳤거든
그래서 같이 갈래 ? 이야기 할겸 간거였는데 아마 내년 3월에 같이 갈거 같아
생각보다 싸기도 하고
지금 엔저라서 좀 엔화 환전좀 해놓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