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리아의 여요호랑, 블레어 폭스포드
이름 : 블레어 폭스포드(Blair Foxford)
종족 : 폭시언 울프(Foxian Wolf(볼테리아 최북단 ~ 북동부 지방에서 서식중인 여우와 늑대의 혼혈계 수인종, 제법 강력한 마법 능력과 사람을 홀리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 볼테리아의 토착 종족 중에선 제법 여러 소문이 나도는 종족 중 하나. 현재 블레어가 속한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이 볼테리아 최북단 산맥 지방에서 아주 극소수의 인원이 서식중이지만, 어째선지 블레어 폭스포드 본인은 볼테리아의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까지 내려와서 생활중.))
키 : 169cm
몸무게 : 51kg
가슴 사이즈 : G~H컵으로 추정.
성격 : 사람을 잘 홀리고, 등쳐먹는 것을 좋아하는 진짜 전형적인 악녀계 요호랑. 하지만 트리아나에게 된통 쳐맞은 뒤로는 트리아나에게 왠지 모를 굴복 심리를 느껴, 트리아나만 보면 겁을 먹고 숨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종족 : 폭시언 울프(Foxian Wolf(볼테리아 최북단 ~ 북동부 지방에서 서식중인 여우와 늑대의 혼혈계 수인종, 제법 강력한 마법 능력과 사람을 홀리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 볼테리아의 토착 종족 중에선 제법 여러 소문이 나도는 종족 중 하나. 현재 블레어가 속한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이 볼테리아 최북단 산맥 지방에서 아주 극소수의 인원이 서식중이지만, 어째선지 블레어 폭스포드 본인은 볼테리아의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까지 내려와서 생활중.))
키 : 169cm
몸무게 : 51kg
가슴 사이즈 : G~H컵으로 추정.
성격 : 사람을 잘 홀리고, 등쳐먹는 것을 좋아하는 진짜 전형적인 악녀계 요호랑. 하지만 트리아나에게 된통 쳐맞은 뒤로는 트리아나에게 왠지 모를 굴복 심리를 느껴, 트리아나만 보면 겁을 먹고 숨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머리와 얼굴의 붕대 그리고 반창고는 트리아나한테 된통 쳐 맞아서 생긴 상처를 가리기 위해 붙였다는 설정.)
사용 능력
정신 조종 : 트리아나와 달리 이쪽은 직접적인 신체 접촉과 본래부터 체내에서 엄청나게 달콤한 향을 풍길 수 있는 '유혹의 향'이라는 고유 패시브 때문에 상대를 직접적으로 홀려 속이거나 재산을 갈취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트리아나에게 걸려서 된통 쳐 맞은 뒤로는 쓰지 말자고 결심한 상태.
기민함 : 폭시언 울프는 기본적으로 매우 뛰어난 기동성을 갖고 있어, 볼테리아의 토착 종족 중에선 가장 빠른 종족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데
블레어 본인도 이 점을 충분히 활용해서 여러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트리아나가 작심하고 따라 잡을 수 있는 수준의 속도를 갖고 있었다는 것을 몰랐던 블레어는 트리아나한테 걸리기 전까지 이 사실을 몰랐다가 방심해서 트리아나한테 잡힌 뒤 된통 쳐맞고 빈사 상태까지 몰려 죽을 뻔 한 전적이 있었다.
여러가지 마법 : 마녀들의 마법 능력에 비할 정도는 아니지만, 자연에 기반한 다양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상세 설정
볼테리아의 최북단 산맥 지역인 탑 오브 노더리아(Top of Notheria)에 서식중인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의 일원인 블레어.
그녀는 본래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의 방침인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로 내려가서 폐를 끼치지 말 것'이라는 방침을 지키고 있었으나
과거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의 탐험가가 적은 견문록에서 '대마녀'(볼테리아의 토착 종족들 중 일부는 대마녀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도 이 중 하나였고, 비교적 먼 과거 한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 출신의 폭시언 울프 탐험가가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로 내려와 대마녀들과 접견한 기록을 바탕으로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이 비밀리에 보관한 견문록이 존재)의 존재를 알게 되고, 대마녀라는 존재에 대해서 궁금해진 블레어는 그 호기심을 참지 못 하고 몰래 탑 오브 노더리아를 빠져 나와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로 내려와 무허가로 술집을 열게 된다.
(볼테리아 행성을 집권하고 있는 그라노스 가문이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에서의 허가제 창업을 시행하고 있기에 술집의 창업도 허락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몇몇 토착 종족들이 이 술집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대마녀들의 존재가 실제라는 것을 알게 된 블레어는 내심 그 토착 종족들을 홀려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내게 되었고, 그 중 트리아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자, 그 존재가 얼마나 강한 지 직접 시험해보려고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의 오피세리움 입구에서 소란을 피웠다.
그리고 그 소란을 피운 댓가는... 정말 처참했다.
과거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의 탐험가가 적은 견문록에서 '대마녀'(볼테리아의 토착 종족들 중 일부는 대마녀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도 이 중 하나였고, 비교적 먼 과거 한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 출신의 폭시언 울프 탐험가가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로 내려와 대마녀들과 접견한 기록을 바탕으로 블랙 폭시언 울프 일족이 비밀리에 보관한 견문록이 존재)의 존재를 알게 되고, 대마녀라는 존재에 대해서 궁금해진 블레어는 그 호기심을 참지 못 하고 몰래 탑 오브 노더리아를 빠져 나와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로 내려와 무허가로 술집을 열게 된다.
(볼테리아 행성을 집권하고 있는 그라노스 가문이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에서의 허가제 창업을 시행하고 있기에 술집의 창업도 허락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몇몇 토착 종족들이 이 술집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대마녀들의 존재가 실제라는 것을 알게 된 블레어는 내심 그 토착 종족들을 홀려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내게 되었고, 그 중 트리아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자, 그 존재가 얼마나 강한 지 직접 시험해보려고 센트럴리아 오브 볼테리아의 오피세리움 입구에서 소란을 피웠다.
그리고 그 소란을 피운 댓가는... 정말 처참했다.
하필 그 오피세리움 내부에서 트리아나가 업무를 보고 있었는데, 시끄러운 것을 참지 못하는 트리아나의 성질을 건드려 버려 트리아나가 대놓고 순간이동으로 블레어를 쫓아가 따귀 10번 + 안면에 점핑 니 + 버닝 해머 + 집어 던지기 식 저먼 스플렉스 + 디스커스 래리어트 + 래그트랩 파일 드라이버라는 트리아나가 사용할 수 있는 최흉의 물리적 연속 공격을 맞고선 빈사 상태에 몰려 기절해버렸고
트리아나는 블레어를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 치료를 한 뒤, 일부 능력에 출력 저하를 걸어 블레어가 사고를 치지 못 하게 하는 조치를 취해
블레어를 감시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레어는 트리아나의 강함에 혀를 내두르고선 어쩔 수 없이 그녀에게 항복했지만 트리아나가 자신에게 행했던 최흉의 물리적 연속 공격에 대한 충격 때문인지 트리아나가 자신 앞에 나타나면 겁을 먹고 지레 숨어버리는 소심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트리아나는 블레어를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 치료를 한 뒤, 일부 능력에 출력 저하를 걸어 블레어가 사고를 치지 못 하게 하는 조치를 취해
블레어를 감시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레어는 트리아나의 강함에 혀를 내두르고선 어쩔 수 없이 그녀에게 항복했지만 트리아나가 자신에게 행했던 최흉의 물리적 연속 공격에 대한 충격 때문인지 트리아나가 자신 앞에 나타나면 겁을 먹고 지레 숨어버리는 소심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