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설정 트리아나의 업화의 대마녀로서의 모든 힘을 전부 다 개방한 전력 개방 상태. 트리아나는 통칭 이걸 자신의 '진심 상태'라고 표현하며 모든 힘을 개방한 형태인 만큼 기본적으로 모든 스펙이 통상의 트리아나와 비교해봐도 많이 강한 편에 속한다. 당장 초질풍화 상태에 돌입한 윈트리아가 초급(超級) 대마녀 중에선 제법 강하다고 평가 받는데. 이 트리아나는 절급(絶級) 대마녀, 그 중에서도 절급-흉(絶級-凶)에 해당되는 강함을 가지고 있는 어마무시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물론 복장이 드레스 형태라서 '약해 보일 것 같다'라고 방심했다가 트리아나에게 털린 적만 해도 수천명은 넘으며 그중 약 150명 이상은 트리아나의 홍련의 대퇴보에 머리가 날아가서 잔혹하게 죽어버린 케이스에 해당될 정도로 실질적인 전투력은 대마녀 기준으로 놓고 봐도 많이 '흉악'하다. 사실상 사거리에서의 제약이 없는 올레인지 전투가 가능하면서, 기동전에서도 우수하고, 방어력이 살짝 약하다는 점은 윈트리아와 동일하지만 그걸 뛰어난 수준의 마력 보호막으로 커버하면서 전장에 직접 돌입해서 다 털어버리는 것이 가능하기에 올라운더 타입형 대마녀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카탈로그 스펙 펀치력 : 80t 킥력 : 130t(발차기 공격이 주력 공격이라서 제법 강하다) 주력 : 100m에 8.7초 비행 속도 : 마하 4~5 마력 보유량 : 무한에 가깝다고 칭해지고 있다. 마력의 질 : 대마녀 기준으로는 세련 등급에 해당될 정도로 뛰어난 마력의 질을 갖고 있다. 사용 장비 홍련의 신염모 사복 형태에서도 착용하는 그 털 목도리. 전력 개방 상태에선 모든 힘을 개방한 트리아나에 맞춰 내구력 / 공격력 / 공격 범위가 극단적으로 강해졌고 트리아나의 강해진 염동력에 맞춰 제한적이지만 독자적인 행동도 가능해진다. 트리아나의 손짓에 맞춰 적을 덮치고 그 적을 조여서 박살내는 용도로 사용하는 장비이기도 하다. 홍염의 삼쌍익(三双翼) 트리아나의 등에 돋아난 3쌍의 붉은 날개. 전력 개방 상태에서만 드러나는 날개로서, 트리아나의 공중 기동성을 극단적으로 높여주며 상황에 따라선 깃털을 뿜어내어 디코이 사출까지 하는 회피 능력인 홍염익모 사출이라는 기술을 사용하는 근본적인 요소가 되기도 한다. 홍련의 대퇴보(紅蓮の大槌保) - 고출력 해방 형태 트리아나의 주력 무기인 홍련의 대퇴보의 고출력 해방 형태로, 통상의 대퇴보와 외견 상 큰 차이가 없으나 실질 질량이 상당히 무거워졌고, 그에 따라 적의 머리를 박살내는 것도 가능하지만 대 거대 괴수 / 대 장갑 파괴용으로 특화되어있는 모습이 되었다. 또한 여전히 공중에서의 직접 투하도 가능해서 투하가 되었다 하면 투하가 된 지역의 약 주변 30km는 쑥대밭이 된다는 무서운 점도 갖고 있다. (파괴력은 폭격기용 폭탄 10개를 연속으로 떨군 것과 비슷한 수준) 업화의 드레스 트리아나의 전력 개방 상태 시에 착용되어지는 특제 드레스. 생긴 게 섹시하다고 방심했다간, 방심한 적은 그 즉시 지옥의 업화로 바싹 구워져 불타버릴 수 있다는 심오한 문제를 발생하게 만드는 장비. 트리아나가 입고 있는 경우, 트리아나의 마력 혈류와 동기화 되어 트리아나의 모든 마력의 효율을 평상시의 4배 가량 증가시키고 1회의 전투 중 최대 3번까지 위기 모면을 하게 해주는 패시브 스킬까지 갖고 있는 꽤 말도 안되는 스펙의 드레스.이 드레스를 입고 있는 상태의 트리아나를 만나게 된다면 전력 개방 상태라는 것이어서 한 눈에 트리아나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사용 마법 / 능력 공중 비행 : 삼쌍익이 돋아나면서 기존의 공중 비행은 더 빠르고 더 세밀한 형태의 비행이 가능해졌다. 지구로 비유하자면 초음속 전투기와 맞먹는 수준의 비행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할 수준. 정신 조작 / 세뇌 : 트리아나 본인의 미모와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상대를 홀리거나 자신의 종복으로 만드는 것은 여전히 가능. 하지만 그 강도가 사복 상태일 때보다도 많이 강해져 있어, 트리아나는 이 능력을 진심 상태에선 정말 필요할 때에만 사용하는 형태로 쓰고 있다. 염황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