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권 근황.jpg
둥야오충(董瑤瓊)이라는 29세 여성이 저번달에
'시진핑 독재 폭정에 반대한다, 나를 잡으러 오기를 기다리겠다'
라며 시진핑 사진에 먹물 뿌리는 영상을 올렸다가 진짜로 잡혀갔는데
결국 강제로 정신 병원에 감금 당함
가족도 못 만나게 막고 있다며 둥야오충의 아버지가 풀어달라고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아버지도 잡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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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05070008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