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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씨 도덕적 결벽증이 있었던 것 같다.
악플러 띠리리리릿은 이재선씨 약점 포인트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정신분열 유발을 노리고 있었던 듯.
사람 정신 생각보다 쉽게 망가진다.
생각해봐..무슨 구설에 휩싸였는데 실제로 10~20 정도 잘못을 했어.
근데 100으로 한 것 처럼 상황 조작당해서 비난이 몰려.
싸패새끼들이야 타격감 0이겠지만 결벽증 가진 사람들은 내가 잘못한 10~20의 잘못 때문에 괴로워하면서 제 때 대처 못하고 휘말려 들어간다.
10~20정도의 내 잘못 때문에 도덕적 결벽증이 작동해서 마타도어에 대한 대응을 소극적으로 만듬.
게다가 처음에야 내가 10~20정도 했고 100한게 아니라는거 내 스스로 잘 알고 있지.
근데 10명이 너는 100을 했다고 하면?
20명이 그런다면?
50명이 그런다면?
내가 실제로 한 건 10~20정도 였을뿐 100한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할 수 있어?
자기검열이 심한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면 자기 기억을 끊임없이 검열한다.
인간의 기억은 생각보다 유약하고 주변 영향을 많이 받아서 나중에는 자기 확신도 그냥 박살남.
저런게 반복되면 나중에는 0인데 100을 했다고 매도 당해도 방어 못한다. 정신이 무너졌으니까.
이재선씨 부부측 주장 관련해서 단골 공격 포인트가 있다?
그 부부는 골수 박사모에 수구 유튜브(신의한수인가 그럴거야)에 나가서 이재명을 욕한다. 저런 이상한 사람들 말을 믿냐. 이거거든?
일단 이재선씨는 박사모 성남지부장에 몸 담았던거 사실이고 이재선씨 부인이 수구 유튜브에 나간 것도 사실임.
근데... ★이재선씨는 진보 성향을 가진 골수 민주당원이었다. 진보매체 및 민주당에 이재명의 패악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렸지만 씹혔고 이재선씨 가족은 고립됐어.
결국, 이재선씨 가족은 자신들의 말을 들어주는 곳으로 내몰리게 된거임.
이재선씨 가족의 이야기에 마이크 대주고 말 들어준게 박사모, 수구 유튜브밖에 없었던거다..(참고로 이재선씨 박사모 성남지부에서 회계 감사하자고 했다가 두들겨 맞고 내쫓김)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이재선씨를 저능아나 붕어대가리로 계속 지칭해서 이재선씨의 지성을 무너뜨리려고 한거..
이재선씨 지성에 대한 어마어마한 열등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대선 경선 당시 입에도 담기 싫은 치매설...
이재선씨 이미 그걸로 보낸 경험이 있으니 자신만만하게 한번 더 써먹으려고 들고 나온거네.
황진미도 옆에서 치매설 확산하면서 같이 나발 불었던거 알지?
이름도 모르는 네티즌들도 그거 엄청 확산했었고.
이거 이재선씨 고립시키면서 몰아가던 방식하고 유사함.
이 새끼가 오판한건 어디 변방 구석탱이에서 해먹던 짓이 전국에서 먹힐줄 알았다는거.
그냥... 내가 아는 모든 저주를 퍼부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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