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브랜든 그린이 생각하는 포트나이트 "다른 게임이 망하길 바라지 않는다"
브랜든 그린이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데이즈와 아르마 모드 제작자에서 배틀그라운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의 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관중 한 명은 필연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포트나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 생각을 하죠." 그린이 말했습니다.
"음, 대단합니다." 관객들의 웃음을 중단한 뒤에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포트나이트가 배틀로얄 모드를 수많은 사람들에 손에 넘겨 배틀로얄 공간이 확장되는 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렇게 되면 장르가 성장하지요. 그렇습니다."
그는 개발자들이 오직 하나만이 살아 나오고 다른 게임들은 전부 죽는 경쟁에서 서로 경쟁하는 걸 얼마나 자주 보았고 그에 관한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그가 생각하기에 그건 정확하지 않다는군요.
"가끔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당신은 그 경쟁에서 무엇을 했나요?'
배틀그라운드가 나왔을 때 우린 H1Z1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H1Z1이 나왔을 때는 아르마 3를 죽이고 있었죠.
우린 이 게임들을 죽이기 위해 준비한 게 아닙니다. 저는 '넌 이제 죽었다'라는 이런 태도를 이해할 수가 없어요.
여기서 우린 비교적 친절하잖아요. 진짜 삶이 GDC 배틀로얄은 아니잖아요."
"저는 다른 사람들의 게임이 망하기를 바란다는 그런 인식과 싸우기 위해 정말 노력했습니다." 그는 계속 말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간을 탐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하는 건 멋진 일이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