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라우페이’ 3개월 연기, 완성도 높인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를 기대했던 사람은 좀 더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5일,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산하 개발사인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가 공식 X를 통해 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발매일이 2027년 5월 20일로 연기된다고 발표한 것.
개발팀은 '팬들의 열정과 헌신에 걸맞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달라는 스튜디오에 보내준 신뢰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며 '(발매일까지) 마무리 작업에 힘 쏟고, 잠재력을 끌어올릴 것'이라 강조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