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코니아: 거울세계’ 한국어판, 2027년 봄 출시 결정
- 「디저트 가게 경영」 & 「쿼터뷰 액션」이 융합한 경영 액션 어드벤처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주식회사는 경영 액션 어드벤처 PlayStation®5, Nintendo Switch™ 2 『에이코니아: 거울세계』 한국어판이 2027년 봄에 출시가 결정되었다고 발표하며, 계절 트레일러 등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에이코니아: 거울세계』는 ‘가게 운영’과 ‘액션’이 융합한 경영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밝은 차원에서 ‘디저트 가게’를 정성껏 꾸려 나가고, 어두운 차원 ‘듀라멘’에서는 성난 악령들과 치열한 배틀을 펼치게 된다. 주인공 ‘알바’는 거대하게 부풀어 오르는 볼주머니 속에 과자를 가득 넣을 수 있으며, 접시에 담아 손님에게 대접할지, 적을 향해 총알처럼 발사할지는 모두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 『에이코니아: 거울세계』 출시 발표 트레일러
▶ 『에이코니아: 거울세계』 계절 트레일러
*『에이코니아: 거울세계』 공식 사이트 : 바로가기
■ 스토리
한때는 풍요로운 열매로 가득했던 나무 위의 마을 「에이코니아」. 하지만 지금은 성난 악령들이 들끓는 암흑의 차원 「듀라멘」의 영향으로 폐허가 되어 버렸다. 야무진 다람쥐 '알바'는 가족이 운영하던 디저트 가게를 다시 열기 위해 「에이코니아」로 돌아왔다. 밝은 차원과 어두운 차원 「듀라멘」을 넘나들며, 자랑거리인 볼주머니를 활용하여 마을 부흥을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과자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낼지, 악령의 얼굴에 뱉어 버릴지는 모두 그녀의 볼주머니에 달려 있다.
■ 「디저트 가게 경영」과 「쿼터뷰 액션」
플레이어는 직접 만든 디저트를 무기 삼아 발사하면서, 던전에 들끓는 분노한 정령들을 토벌, 정화하여 마을 부흥 자금과 소재를 모아야 한다. 전투의 핵심이 되는 과자 만들기에는 농업과 축산을 통한 재료 조달이 필수! 종업원을 고용해 가게 운영과 작업을 자동화하고 규모를 키우면, 한층 더 강력한 신메뉴 (무기)를 개발할 수 있다. 무기가 부족할 때는 적을 통째로 집어삼켜 무기로 활용하는 등 알바의 개성 넘치는 액션이 게임의 매력 포인트. 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계절 이벤트를 통해 마을을 발전시키면서, 파티시에로서의 명성을 높이고 고향을 되찾아야 한다.
• 타이틀 명 : 에이코니아: 거울세계
• 출시일 : 2027년 봄 출시 예정
• 장르 : 가게 경영 & 액션 어드벤처
• 출시 플랫폼 : Nintendo Switch™ 2, PlayStation®5, Steam®, Xbox Series X|S
※ Steam®, Xbox Series X|S 버전은 Dotemu・The Arcade Crew에서 출시합니다.
• 플레이 인원 : 1명
• 지원 언어 : 한국어, 중국어 번체, 중국어 간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브라질),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 권리표기 :
© 2026 Acornia: Mirror Worlds, a game developed by Splashteam and published by The Arcade Crew and Arc System Works. Acornia: Mirror Worlds, The Arcade Crew and their respective logos are trademarks, trademark applications, or registered trademarks. All other trademarks belong to their respective owners. All rights reserved.
|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