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베이 감독 트랜스포머 시리즈 포기 안한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향후 14개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스토리가 있다고 언급한 후
본편 시리즈는 다른 감독에게 넘길꺼지만
외전은 자신이 하나 연출 맡고 싶다고...
이유를 굳히 찾자면 영화가 흥행하면 개런티도 두둑하고 장난감 판매량의 8%(2편 당시)를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들어오기 때문
참고로 올해는 트랜스포머 실사화 10주년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말바꾸기 역사
- 2007년 파라마운트가 HD-DVD를 지지하자 자신이 2편 연출 안한다했지만 다음날 2편 복귀 ㅋ
- 2009년 자신은 3년 반동안 이 시리즈에 시간을 투자해서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고 했지만 복귀 ㅋ
- 2011년 자신은 4편 연출 안한다고 누누히 말해왔지막 복귀 ㅋ
- 2014년 자신은 새로운게 필요하다고 5편은 다른 감독에게 넘길꺼라 했지만 복귀 ㅋ
- 2017년 자신은 진짜 마지막이라 했지만 외전작으로 복귀 언급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