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감독이 암투병 스토리에 대해 말하다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제이슨 아론의 마이티 토르 코믹스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고 밝혀지자 팬들 사이에선 유방암에 걸린 제인 포스터의 암투병 스토리가 영화에서도 구현될지 의문이었다. 이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답하였다.
"암투병 이야기는 원작에서 정말로 중요한 부분이었다. 제인은 암과의 싸움과 토르로서의 싸움, 두 개의 전투를 가진다. 난 그 스토리라인을 정말로 좋아한다. 하지만 영화에서도 볼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한다."
"원작의 이야기를 완전히 방영할지 아닐지는 우리도 모른다. 촬영이나 편집 과정에서 얼마든지 바뀔 수도 있다. 유방암 대신 다른 걸로 대체하거나 제인이 멀쩡하게 나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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