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드라마 제작에서 하차
너티독 커뮤니티 여러분께,
오늘 아침, 스튜디오 헤드 닐 드럭만이 팀에 전한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HBO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에서의 창작 참여에서 물러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시즌 2 작업이 완료되고 시즌 3의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기 전인 지금이야말로
너티독과 향후 프로젝트에 완전히 집중할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너티독의 차기작인 <인터갤럭틱: 더 헤레틱 프로핏>의 집필과 연출
그리고 스튜디오 헤드 및 크리에이티브 총괄로서의 책임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를 공동 제작한 것은 제 경력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크레이그 메이진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 연출, 각본 작업을 한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의 각색과 <파트 II>의 지속적인 각색 작업에 있어
출연진과 제작진이 보여준 사려 깊은 접근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