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결전 마무리 합니다
생각보다 관통에서 헤맸는데 체리노 전무달고 ex 만렙 찍는순간 택틱대로 술술 풀리더군요
덕분에 크레딧은 저모양...
그리고 의외로 마코토는 못써먹었습니다. 훗날 관통 토먼트올때 써먹게 되려나요 물론 아직 3성입니다.
관통 참고 공략
https://arca.live/b/bluearchive/135844424
진동은 그냥 저냥이었습니다
진동 참고 공략
https://arca.live/b/bluearchive/136139745
신비는 첫날 인세인 대충 쳐 놓고 어제 깼었는데요
1페는 처음에 중복 없는 1팟 따라 했는데
비록 4성이지만 코하루를 쓰면 어떨까 해서 써봤더니 30초가량 단축
이후 2껍클 성공해서 나름 점수가 나왔습니다.
소감은 soso 그렇저렇 이군요
치기전엔 이번엔 침수 각인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크레딧도 탈탈 털렸네요
남들은 크레딧 넘처 난다는데 저는 왜 이렇게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예로인데 드디어 추가투자가 거의 없을꺼 같아 다행입니다.
ps.
너무 앵무새처럼 얘기 하는 거 같지만
너무 자주 수나코가 없어서 서러운 게임입니다
종전시, 이벤트 챌린지, 전술대회..
그리고 총력,대결전
오늘만해도 전술에서 시작하자마자 수나코한테 3판이나 쓸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