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잔 구입해서 3시간 정도 했네요.
데모로 설산 초입까지만하고 재밌어서 구입했는데 시간이 안 나서 오늘 겨우 플레이 했습니다.
피구라랑 세키로의 퍼팩트 가드 뽕맛을 못 잊어서 이 악물고 대검 퍼가로 블레이드 팬텀 10트 정도 하고
기력의 뭐시기까지 잡은 다음 엄지 손가락 아파서 오늘 플레이는 끝.
3080에 4K 144 쓰는데 요즘 그래픽카드 상태가 안 좋은지 게임 켜기만 하면 V램이 8기가로 떨어지고
게임들도 이상하게 V램 소모가 높아서 프레임이 바닥까지 떨어지는데 (진삼 오리진 따리가 QHD 중옵으로 돌려도
V램을 8겨서 넘겨서 프레임 바닥 찍음)
카잔은 최적화가 정말 잘 돼 있는지 4K 풀옵으로 해도 전혀 문제가 없네요. 피구라도 그렇고 역시 한국 게임사들
온라인 게임 만들던 짬밥은 어디 안 가는 듯.
요즘 주말에 시간 나도 게임 거의 안 했는데 당분간 진득하게 붙잡고 놀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