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스포) 사펑하면서 제일 소름끼쳤던 퀘스트
오늘의 주인공 리지 위지!
리지 위지는 전신을 크롬으로 덮은 캘리포니아의 유명 가수임
어느 날 리지 위지가 나이트 시티를 방문하고 지기 Q의 방송에 출연하게 됨
그리고 저 방송을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오는 연락을 받은 뒤 모텔을 가면
V에게 의뢰를 맡기는 모습으로 리지 위지를 직접 볼 수 있음

리지가 V를 부른 이유는 자신의 애인이자 매니저인 리암 때문
리지는 그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며 조사를 의뢰함

리지의 말에 따라 라이엇에 "조용히" 침임해서 cctv를 확인하면 매니저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확인할 수 있음

사실 매니저는 바람이 아니라 리지의 인격을 미코시에 백업하려는 계획을 세우는 거였음
여기서 매니저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는 데......
방금 뮈라고요?

이 cctv 기록을 보여주면 리지는 충격을 먹으면서 전화를 끊음
하지만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V에게 다시 연락을 하는 데...

다시 그 모텔로 가면 있는 것은 시체가 되어버린 매니저와
절망하고 있는 리지였음
저기서 매니저를 스캔하면 목을 졸라서 살해한 걸 알 수 있음
결국 매니저 본인이 두려워한 게 현실이 된 셈

이후 리지의 부탁대로 시체를 처리하고 보수를 받으면 퀘스트는 완전히 끝나지만
리지의 근황을 이후에 방송으로 확인하게 됨

충격적이게도 자신의 살인 경험을 xbd로 만들어서 팔고 있었음
"따뜻한 피가 크롬 피부를 타고 흐르는 감각은 정말 최고였어요!"
라는 사회자의 멘트를 들으면서 이 퀘스트는 진정으로 끝나게 됨
사이버 사이코, 미코시, xbd같은 세계관 내의 설정과
방송을 통해 오픈 월드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퀘스트라고 생각함
특히 저 xbd 출시 방송을 볼 때의 충격은 아직 까지도 잊혀지지 않음











